Method
- 01
오븐을 200°C로 예열합니다. 애호박은 길게 반으로 갈라 속을 숟가락으로 파내되, 테두리는 약 0.6cm 두께로 남겨 보트 모양을 유지합니다.
- 02
파낸 속살은 버리고, 보트 안쪽에 소금을 살짝 뿌린 뒤 자른 면이 아래로 가도록 키친타월 위에 엎어 15분 이상 두어 수분을 뺍니다.
- 03
작은 볼에 엔칠라다 소스, 다진 그린 칠리, 뉴트리셔널 이스트를 섞어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 04
팬을 중강불로 달궈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7~9분간 볶습니다.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불을 중불로 낮춰 다진 마늘을 넣어 1분 더 볶습니다.
- 05
팬에 검은콩, 밥, 양파가루, 마늘가루, 커민가루, 치폴레가루, 훈제 파프리카가루, 소금을 넣어 섞고, 만들어둔 소스의 절반을 부어 5분간 뭉근히 끓여 속재료를 완성합니다.
- 06
애호박 보트 안쪽 소금기를 키친타월로 가볍게 닦아낸 뒤, 베이킹 그릇 바닥에 남은 소스를 깔고 그 위에 보트를 나란히 올립니다.
- 07
속재료를 애호박 보트마다 수북하게 채우고 남은 소스를 골고루 끼얹은 뒤, 포일로 덮어 200°C 오븐에서 15분간 굽습니다.
- 08
포일을 벗기고 20분 더 구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표면이 살짝 그을릴 때까지 익힙니다.
- 09
오븐에서 꺼내 10분간 그대로 두어 맛이 배게 한 뒤, 아보카도, 고수, 비건 사워크림, 으깬 토르티야칩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