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쌀국수는 포장지 표시 시간대로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고 따로 둔다.
- 02
작은 볼에 간장, 쌀식초, 비건 굴소스, 스리라차, 황설탕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소스를 만든다.
- 03
웍이나 큰 팬을 센 불에 달군 뒤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을 30초간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는다.
- 04
양파를 넣어 1분간 볶다가 당근, 브로콜리, 홍파프리카를 더해 2분 더 볶는다. 채소는 아삭한 식감이 남을 정도로만 익힌다.
- 05
삶아둔 면과 대파, 만들어둔 소스를 넣고 소스가 면에 고루 배도록 1분간 재빨리 볶는다.
- 06
불을 끄고 바질과 미니 옥수수를 넣어 잔열로만 살짝 섞는다 — 바질을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니 마지막에 넣는 것이 포인트다.
- 07
그릇에 담아 바로 낸다. 매운맛을 더 원하면 스리라차나 고춧가루를 살짝 뿌린다.
- 08
시간이 없다면: 면을 미리 삶지 않고 소스와 채소를 볶은 압력솥에 채소 육수 3컵과 면을 눌러 담아 고압 3분 조리 후 급속 감압한다. 뚜껑을 열어 대파·바질·미니 옥수수를 넣고 5분간 뜸을 들인 뒤 섞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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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Nora C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