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대추야자 바비큐 소스

스모키 대추야자 바비큐 소스

15 min약 800ml (소스 5~6회분)Vegan

설탕 대신 대추야자로 단맛을 낸 훈연 바비큐 소스. 죄책감은 냉장고 밖에 두고 왔습니다.

초간단(15분)소스/드레싱밀프렙달달한매콤한감칠맛

Method

  1. 01

    작은 냄비에 토마토 퓨레와 대추야자 페이스트를 넣고 나무 주걱으로 완전히 섞어 덩어리 없이 풀어줍니다.

  2. 02

    머스타드, 식초, 훈제 파프리카 가루, 고수씨 가루, 카옌페퍼를 모두 넣고 다시 한 번 고르게 섞어줍니다.

  3. 03

    냄비를 중약불에 올리고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불을 살짝 낮춰 약불로 유지합니다.

  4. 04

    바닥이 눌어붙지 않도록 자주 저어가며 10분간 뭉근하게 졸입니다. 소스가 스푼 뒷면에 코팅되듯 걸쭉해지면 잘 된 것입니다.

  5. 05

    불을 끄고 그대로 5분 정도 식혀 향이 안정되도록 둡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을 1작은술씩 더해 농도를 맞춰주세요.

  6. 06

    완전히 식힌 뒤 밀폐 용기에 옮겨 담습니다.

  7. 07

    냉장 보관하며 10일 이내에 구운 두부, 채소 꼬치, 버거 등에 발라 사용하세요.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