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키 치폴레 라임 퀴노아 샐러드

스모키 치폴레 라임 퀴노아 샐러드

15 min3~4인분Vegan

옥수수와 강낭콩, 아삭한 채소를 스모키한 치폴레 라임 드레싱으로 버무렸다. 불 앞에 설 필요 없이 그릇 하나로 완성되는, 죄책감 없는 한 끼.

초간단(15분)샐러드점심도시락밀프렙새콤한매콤한차가운아삭한

Method

  1. 01

    작은 볼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매끈하게 유화될 때까지 힘차게 휘저어 둔다.

  2. 02

    토마토는 씨를 긁어낸 뒤 사방 1cm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오이·파프리카도 같은 크기로 손질한다 — 크기를 맞추면 씹는 식감이 훨씬 정돈된다.

  3. 03

    큰 볼에 식힌 퀴노아를 담고 옥수수와 강낭콩을 더해 알알이 흩어지도록 가볍게 섞는다.

  4. 04

    손질한 채소를 모두 넣고 주걱으로 뒤적여 고루 섞는다.

  5. 05

    드레싱을 가장자리부터 빙 둘러 붓고, 바닥까지 뒤집어가며 버무려 모든 재료에 드레싱이 스미게 한다.

  6. 06

    한 숟갈 맛보고 라임즙이나 소금으로 산미와 간을 마지막으로 조절한다.

  7. 07

    바로 먹어도 좋지만 30분 정도 냉장고에서 재워두면 채소에 드레싱이 배어 더 맛있다.

  8. 08

    밀폐용기에 담아두면 2~3일간 두고 먹을 수 있어 도시락이나 밀프렙으로 쓰기 좋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