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한다.
- 02
작은 볼에 엔칠라다 소스, 그린칠리(국물 포함), 영양효모를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완성해 둔다.
- 03
큰 볼에 핀토빈, 검은콩, 물, 양파가루, 마늘가루, 치폴레가루, 훈제 파프리카가루, 커민가루, 소금을 넣고 포크나 감자매셔로 반쯤 으깨 콩 필링을 만든다 — 곱게 으깨기보다 콩 알갱이가 살짝 남아 있어야 씹는 맛이 산다.
- 04
오븐용 그릇 바닥에 소스 1/2컵을 얇게 펴 바른다.
- 05
토르티야를 젖은 면포에 싸서 전자레인지에 20~30초 돌려 부드럽게 만든다 (전자레인지가 없다면 90도 오븐에서 8~10분간 데워도 좋다).
- 06
데운 토르티야 한 장을 펼쳐 필링 약 1/3컵을 반쪽에만 펴 바른 뒤 반으로 접어 그릇에 나란히 담는다. 나머지 토르티야도 같은 방식으로 채우고 접어 배열한다.
- 07
남은 소스를 반달 모양 토르티야 위에 고루 끼얹는다.
- 08
뚜껑을 덮지 않고 175도 오븐에서 35분, 속까지 뜨끈해질 때까지 굽는다.
- 09
채썬 양상추, 다진 토마토, 아보카도나 과카몰리, 비건 사워크림을 올려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