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펜네를 심이 살짝 남게(al dente) 삶은 뒤, 찬물에 헹궈 전분기를 빼고 체에 밭쳐둔다.
- 02
작은 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양파, 훈제 파프리카 가루를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둔다. 페퍼론치노는 마지막에 넣을 것이므로 따로 둔다.
- 03
팬을 중강불로 달군 뒤 다진 양파를 넣고 7~9분간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 04
불을 중불로 줄이고 밀가루, 다진 마늘, 땅콩버터를 넣어 눌어붙지 않게 1분간 계속 저어가며 볶는다.
- 05
채소육수, 물, 식물성 우유, 타마리, 리퀴드 스모크, 메이플시럽, 식초, 향신료 믹스를 붓고 잘 섞은 뒤 약불에서 7분 정도 뭉근히 끓인다. 바닥에 눌은 밀가루를 나무주걱으로 긁어 소스에 섞어주면 자연스럽게 걸쭉해진다.
- 06
흰강낭콩과 케일을 넣고 케일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몇 분 더 끓인다.
- 07
소금과 후추로 간을 보고 필요하면 조절한다.
- 08
삶아둔 파스타와 페퍼론치노 플레이크를 넣어 소스와 고루 버무리고, 따뜻하게 데워지면 바로 그릇에 담아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