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두부를 키친타월로 감싸고 그 위에 무거운 냄비나 책을 올려 20분간 눌러 물기를 뺀다.
- 02
두부가 눌리는 동안 피망과 파프리카를 채썰고, 곁들일 토핑을 미리 준비해 둔다.
- 03
오븐을 200도로 예열하고 시트팬에 기름을 살짝 바르거나 종이포일을 깐다.
- 04
물기 뺀 두부를 두툼하게 썬 뒤 손으로 한입 크기로 결대로 찢는다 — 칼로 깍둑썰기하는 것보다 결대로 찢어야 '치킨' 같은 씹는 식감이 산다.
- 05
찢은 두부를 지퍼백에 올리브오일, 옥수수전분, 소금, 칠리파우더, 양파가루와 함께 넣고 흔들어 고루 묻힌 뒤 시트팬 한쪽에 펼쳐 담는다.
- 06
나머지 한쪽에 채썬 피망과 파프리카를 올리고 올리브오일을 조금 더 두른다.
- 07
200도 오븐에서 30분간 굽되, 15분쯤 지났을 때 한 번 뒤섞어 준다.
- 08
구운 두부와 채소를 토르티야에 밥, 콩, 사워크림, 살사 등과 함께 채워 부리토로 말거나, 그릇에 담아 부리토 볼로 즐긴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Nora C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