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작은 볼에 타히니와 흰 된장을 먼저 넣고 식초를 한 스푼 정도 덜어 개어준다 — 이렇게 미리 풀어두면 나중에 몽글몽글 뭉치지 않는다.
- 02
여기에 나머지 식초, 타마리, 메이플시럽, 다진 생강, 다진 마늘을 모두 넣고 거품기로 매끈해질 때까지 섞어 드레싱을 완성한다.
- 03
큰 볼에 채 썬 양배추와 대파를 담고 가볍게 뒤적여 섞는다.
- 04
완성한 드레싱을 채소 위에 골고루 끼얹은 뒤, 양배추 숨이 살짝 죽을 때까지 2분 정도 버무린다.
- 05
한 입 맛보고 짠맛이나 신맛을 취향껏 조절한다 — 된장 염도가 제품마다 달라 소금은 나중에 더하는 편이 안전하다.
- 06
바로 먹어도 좋지만,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면 양념이 배어 훨씬 맛있다.
- 07
샌드위치나 버거에 끼워 넣거나, 밥반찬 겸 곁들임 샐러드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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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