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소스 렌틸 버거 샐러드

시크릿 소스 렌틸 버거 샐러드

30 min4인분Vegan

번도 패티도 없이 그 버거 소스 맛만 쏙 훔쳐왔습니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쉬움샐러드점심밀프렙다이어트짭짤한새콤한감칠맛차가운아삭한크리미한

Method

  1. 01

    생캐슈를 작은 그릇에 담고 끓는 물을 부어 20분간 불린다. 믹서 없이도 부드러운 크림 소스를 만드는 비결이다.

  2. 02

    캐슈가 불는 동안 토마토 페이스트, 메이플시럽, 화이트 식초, 사과식초, 채수, 타마리, 타히니, 물, 마늘가루, 양파가루, 파프리카가루, 소금, 겨자가루를 믹서에 미리 넣어둔다.

  3. 03

    20분 후 캐슈의 물을 따라 버리고 믹서에 넣어, 전체가 부드럽고 크리미한 질감이 될 때까지 고속으로 간다.

  4. 04

    작은 냄비에 렌틸과 나머지 토핑 재료를 모두 넣고 토마토 페이스트가 완전히 풀어지도록 잘 섞은 뒤,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 향을 배게 한다.

  5. 05

    양상추를 가늘게 채썰어 큰 볼에 담고 적양파, 반으로 썬 방울토마토, 다진 딜 피클을 넣어 골고루 섞는다.

  6. 06

    완성된 렌틸을 샐러드 위에 넉넉히 올리고 캐슈 드레싱을 듬뿍 끼얹는다.

  7. 07

    전체를 크게 뒤적여 드레싱이 재료 하나하나에 고르게 묻도록 섞은 뒤, 간을 보고 부족하면 드레싱을 더해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