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와일드라이스와 현미를 섞어 깨끗이 씻은 뒤 밥솥이나 냄비에 물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익혀둔다. 수프를 끓이는 동안 병행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 02
오븐을 200°C로 예열하고, 슬라이스한 두 가지 버섯을 종이호일을 깐 팬 위에 겹치지 않게 펼친다.
- 03
마늘은 살짝 으깨 껍질만 벗겨 버섯 사이사이에 흩뿌린 뒤 15분간 굽는다. 이어서 브로일(또는 오븐 최고 온도)로 몇 분 더 구워 진한 갈색이 돌 때까지 익힌다. 구운 마늘은 따로 꺼내 칼등으로 눌러 페이스트로 만들어둔다.
- 04
깊은 냄비에 양파, 셀러리, 당근을 넣고 중강불에서 7~10분 볶아 야채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힌다. 바닥에 눌어붙으면 채수를 한두 큰술 더해가며 볶는다.
- 05
밀가루를 뿌려 2~3분 더 볶은 뒤 화이트와인을 부어 알코올 향이 날아갈 때까지 저어가며 끓인다.
- 06
채수와 물을 붓고 센 불로 끓어오르면 밀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잘 저어 국물을 걸쭉하게 만든다.
- 07
구운 마늘 페이스트와 남은 모든 향신료, 레몬즙, 뉴트리셔널 이스트를 넣고 다시 한 번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뭉근히 끓인다.
- 08
구운 버섯과 미리 익혀둔 밥을 넣고 10~15분간 더 끓여 맛이 잘 어우러지게 한다. 마지막으로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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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