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야자 현미 라이스푸딩 베리 파르페

대추야자 현미 라이스푸딩 베리 파르페

25 min4인분Vegan

대추야자로 낸 자연스러운 단맛이 현미 라이스푸딩에 스며들고, 상큼한 베리와 바삭한 그래놀라가 켜켜이 쌓입니다.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 그저 숟가락이 멈추지 않을 뿐.

보통파르페아침브런치아이도 잘 먹는고소한달달한차가운바삭한크리미한

Method

  1. 01

    블렌더에 식물성 우유와 대추야자를 넣고 곱게 갈아 부드러운 데이트 페이스트를 만듭니다.

  2. 02

    작은 냄비에 데이트 페이스트를 옮기고 지은 현미밥과 바닐라 익스트랙을 더합니다.

  3. 03

    중불에서 10분 정도 저어가며 익혀 현미가 크리미한 질감이 되고 속까지 따뜻해지면 불을 끕니다.

  4. 04

    냄비째 실온에서 20분간 식힌 뒤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고에서 하룻밤 차갑게 굳힙니다 — 이 과정을 건너뛰면 질감이 묽어지니 하루 전에 미리 만들어 두세요.

  5. 05

    다음날 500ml 유리병 4개를 준비하고 각 병에 라이스푸딩을 2~3큰술씩 깔아줍니다.

  6. 06

    그 위에 베리를 한 켜 얹고 그래놀라 2큰술을 뿌립니다.

  7. 07

    라이스푸딩-베리-그래놀라 순서를 한 번 더 반복해 층을 쌓습니다.

  8. 08

    뚜껑을 덮어 냉장 보관하고, 먹기 직전까지 차갑게 유지한 채로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