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라이드빈 옥수수 푸푸사

리프라이드빈 옥수수 푸푸사

45 min4~5인분Vegan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죄책감 대신 살사 소스만 챙기면 되는 엘살바도르식 길거리 간식입니다.

쉬움구이점심간식손님상도시락고소한짭짤한따뜻한촉촉한바삭한

Method

  1. 01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다진 세이탄을 먼저 볶다가 양파를 넣어 노릇해질 때까지 5분 정도 더 볶는다.

  2. 02

    옥수수와 리프라이드빈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불을 끄고 한 김 식힌다. 소가 뜨거운 채로 반죽에 닿으면 질어지니 충분히 식히는 게 포인트다.

  3. 03

    큰 볼에 마사 가루, 마늘가루, 소금을 섞고 따뜻한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치대 귓불 정도 부드러운 반죽을 만든다.

  4. 04

    반죽을 골프공 크기로 떼어 둥글린 뒤 손바닥으로 가운데를 오목하게 눌러 작은 그릇 모양을 만든다.

  5. 05

    오목한 자리에 소를 넉넉히 채우고 반죽 가장자리를 모아 꼬집듯 오므린 다음, 다시 둥글려 지름 10cm 정도의 원반으로 납작하게 편다.

  6. 06

    소가 삐져나오면 그 자리에 반죽을 살짝 덧붙여 메우면 된다.

  7. 07

    코팅 팬을 중약불로 달구고 기름을 아주 얇게 둘러 반죽을 올린 뒤 한 면당 4분씩 노릇하게 굽는다.

  8. 08

    다 구운 푸푸사는 식기 전에 살사 소스를 곁들여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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