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레인보우 샐러드

흑미 레인보우 샐러드

25 min4~6인분Vegan

죄책감 없이 그릇째 비우게 되는 새콤달콤 매콤 곡물 샐러드. 도시락통에 욱여넣어도 맛은 절대 흐트러지지 않는다.

쉬움샐러드밥/곡물볼점심밀프렙도시락짭짤한매콤한새콤한차가운아삭한

Method

  1. 01

    흑미밥은 미리 지어 완전히 식혀둔다. 뜨거운 밥으로 바로 만들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식혀두는 것이 좋다.

  2. 02

    작은 볼에 현미식초, 라임즙, 간장, 메이플시럽, 스리라차, 고춧가루, 물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냉장 보관해두면 먹기 직전까지 향이 살아있다.

  3. 03

    당근은 채칼로 가늘게 채썰고, 파프리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해 준비한다.

  4. 04

    통깨는 마른 팬에 중약불로 톡톡 튈 때까지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린다.

  5. 05

    넓고 투명한 유리볼에 흑미밥 절반을 깔고, 그 위에 에다마메·당근·파프리카·적양파 절반을 순서대로 층층이 쌓는다.

  6. 06

    드레싱 절반을 골고루 뿌리고, 다진 허브와 통깨 절반을 흩뿌린다.

  7. 07

    남은 재료로 같은 순서를 한 번 더 반복해 두 번째 층을 쌓아 올린다. 유리볼을 쓰면 층이 그대로 드러나 그 자체로 상차림이 된다.

  8. 08

    냉장고에서 최소 20분 정도 두어 재료에 드레싱이 배게 한다.

  9. 09

    먹기 직전 라임 웨지를 곁들이고, 위아래로 가볍게 섞어 층은 살리되 맛은 골고루 배게 해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