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흑미밥은 미리 지어 완전히 식혀둔다. 뜨거운 밥으로 바로 만들면 채소가 숨이 죽으니,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식혀두는 것이 좋다.
- 02
작은 볼에 현미식초, 라임즙, 간장, 메이플시럽, 스리라차, 고춧가루, 물을 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냉장 보관해두면 먹기 직전까지 향이 살아있다.
- 03
당근은 채칼로 가늘게 채썰고, 파프리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해 준비한다.
- 04
통깨는 마른 팬에 중약불로 톡톡 튈 때까지 볶아 고소한 향을 살린다.
- 05
넓고 투명한 유리볼에 흑미밥 절반을 깔고, 그 위에 에다마메·당근·파프리카·적양파 절반을 순서대로 층층이 쌓는다.
- 06
드레싱 절반을 골고루 뿌리고, 다진 허브와 통깨 절반을 흩뿌린다.
- 07
남은 재료로 같은 순서를 한 번 더 반복해 두 번째 층을 쌓아 올린다. 유리볼을 쓰면 층이 그대로 드러나 그 자체로 상차림이 된다.
- 08
냉장고에서 최소 20분 정도 두어 재료에 드레싱이 배게 한다.
- 09
먹기 직전 라임 웨지를 곁들이고, 위아래로 가볍게 섞어 층은 살리되 맛은 골고루 배게 해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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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