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없는 테이터탓

감자 없는 테이터탓

40 min6인분Vegan

이름은 테이터탓인데 감자는 근처에도 안 갔습니다. 다 퀴노아가 한 일이에요.

쉬움튀김간식아이도 잘 먹는도시락짭짤한고소한따뜻한부드러운바삭한

Method

  1. 01

    퀴노아는 미리 넉넉히 익혀 완전히 식혀둔다. 뜨거운 채로 반죽하면 질척해지니 반드시 한 김 이상 식힌다.

  2. 02

    큰 볼에 식힌 퀴노아, 다진 양파, 다진 양송이버섯, 쪽파, 밀가루, 고춧가루,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는다. 뭉쳐질 정도로 되직해질 때까지 치대듯 버무린다.

  3. 03

    두유와 레몬즙을 넣고 다시 한 번 고루 섞어 반죽 전체에 수분이 배도록 한다.

  4. 04

    반죽을 한 숟가락씩 떼어 지름 2.5cm 정도로 동글게 빚고 살짝 눌러 납작하게 모양을 잡는다.

  5. 05

    빚은 반죽을 접시에 나란히 올려 냉장고에서 15분간 굳힌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구울 때 쉽게 부서진다.

  6. 06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중불로 달군 뒤 반죽을 올려 앞뒤로 각 5분씩 노릇하게 굽는다.

  7. 07

    겉면이 진한 갈색을 띠면 불에서 내려 기름기를 가볍게 제거한 뒤 따뜻할 때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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