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하고, 베이킹 팬에 유산지나 실리콘 매트를 깐다.
- 02
오트밀 90g은 푸드프로세서로 가루에 가깝게 곱게 갈고, 나머지 90g은 굵게만 다져서 큰 볼에 함께 담는다.
- 03
볼에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마른 재료를 준비해둔다.
- 04
씨를 제거한 대추야자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끈적하게 뭉쳐진 반죽 덩어리가 될 때까지 곱게 간다.
- 05
간 대추야자, 땅콩버터, 바닐라, 레몬즙, 메이플시럽을 마른 재료에 넣고 손으로 계속 치대며 하나로 뭉친다. 처음엔 뻑뻑해 퍽퍽 흩어져 보여도 눌러 섞기를 멈추지 않으면 어느새 쫀쫀하게 뭉쳐진다.
- 06
반죽을 큰술로 소복하게 떠서 동그랗게 굴린 뒤, 손바닥으로 살짝 눌러 두툼한 원반 모양으로 만든다.
- 07
구우면서 살짝 퍼지므로 팬 위에 3~4cm 간격을 두고 반죽을 올린다.
- 08
예열된 오븐에서 9~10분간 굽는다. 가장자리와 바닥에 옅은 갈색이 돌면 꺼낸다.
- 09
팬 위에서 2분간 그대로 식힌 뒤 식힘망으로 옮기고, 15분 정도 더 식혀 완전히 굳힌 다음 맛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