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옥수수 살사와 칠리라임 토르티야칩

복숭아 옥수수 살사와 칠리라임 토르티야칩

50 min4~6인분 (약 6컵 분량)Vegan

여름 한정판 죄악: 불맛 옥수수와 잘 익은 복숭아를 라임즙에 흠뻑 담갔습니다. 손이 멈추지 않는 건 칩 때문인지 살사 때문인지, 끝까지 못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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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1. 01

    끓는 물에 옥수수를 3분간 데친 뒤 건져 식힙니다. 그 사이 라임즙 1큰술과 물 1큰술을 섞어 브러시용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2. 02

    옥수수, 피망, 양파, 복숭아 단면에 라임즙 소스를 발라 그릴이나 달군 그릴팬에 굽습니다. 중간중간 뒤집고 소스를 덧발라가며 10분 정도, 살짝 그을리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3. 03

    구운 재료를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힌 뒤 피망, 양파, 복숭아는 잘게 썰고 옥수수는 칼로 알을 훑어냅니다.

  4. 04

    큰 볼에 남은 라임즙 3큰술과 손질한 옥수수·피망·양파·복숭아, 동부콩, 토마토, 고수, 커민가루를 넣고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5. 05

    볼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차갑게 재워 맛이 배게 둡니다 — 이 기다림이 살사의 8할입니다.

  6. 06

    오븐을 190도로 예열합니다. 토르티야 양면에 라임즙을 살짝 바르고 후추와 칠리파우더를 입맛대로 뿌립니다.

  7. 07

    토르티야를 6등분으로 잘라 베이킹 시트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18~22분간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8. 08

    차갑게 식힌 살사와 갓 구운 칠리라임 칩을 곁들여 바로 냅니다. 살사는 냉장 보관 시 3일 안에, 칩은 밀폐용기에 담아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