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끓는 물에 옥수수를 3분간 데친 뒤 건져 식힙니다. 그 사이 라임즙 1큰술과 물 1큰술을 섞어 브러시용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 02
옥수수, 피망, 양파, 복숭아 단면에 라임즙 소스를 발라 그릴이나 달군 그릴팬에 굽습니다. 중간중간 뒤집고 소스를 덧발라가며 10분 정도, 살짝 그을리고 부드러워질 때까지 굽습니다.
- 03
구운 재료를 도마로 옮겨 한 김 식힌 뒤 피망, 양파, 복숭아는 잘게 썰고 옥수수는 칼로 알을 훑어냅니다.
- 04
큰 볼에 남은 라임즙 3큰술과 손질한 옥수수·피망·양파·복숭아, 동부콩, 토마토, 고수, 커민가루를 넣고 섞습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 05
볼을 덮어 냉장고에서 최소 2시간 차갑게 재워 맛이 배게 둡니다 — 이 기다림이 살사의 8할입니다.
- 06
오븐을 190도로 예열합니다. 토르티야 양면에 라임즙을 살짝 바르고 후추와 칠리파우더를 입맛대로 뿌립니다.
- 07
토르티야를 6등분으로 잘라 베이킹 시트에 겹치지 않게 펼치고, 18~22분간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 08
차갑게 식힌 살사와 갓 구운 칠리라임 칩을 곁들여 바로 냅니다. 살사는 냉장 보관 시 3일 안에, 칩은 밀폐용기에 담아 눅눅해지기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