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니로 만든 이탈리안 파마산 드레싱

타히니로 만든 이탈리안 파마산 드레싱

3 min약 240ml(1컵 분량)Vegan

오일 한 방울 없이도 파스타 위에서 죄를 짓는 맛. 파마산 치즈는 없지만 죄책감도 없습니다.

초간단(15분)소스/드레싱밀프렙짭짤한새콤한고소한크리미한

Method

  1. 01

    작은 볼에 타히니와 흰 된장을 먼저 넣고 뭉친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풀어준다.

  2. 02

    화이트와인식초, 레드와인식초, 물, 레몬즙을 붓고 거품기로 힘있게 저어 유화시킨다.

  3. 03

    메이플시럽을 넣어 산미를 살짝 눌러주고 단맛의 균형을 맞춘다.

  4. 04

    이탈리안 시즈닝과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양파를 넣고 향이 골고루 퍼지도록 섞는다.

  5. 05

    뉴트리셔널 이스트를 넣어 치즈 같은 풍미를 더하고, 원하면 셀러리씨를 아주 소량만 넣는다.

  6. 06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맞춘 뒤 숟가락으로 맛을 보며 신맛과 짠맛의 균형을 조절한다.

  7. 07

    밀폐 용기에 옮겨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숙성시키면 맛이 한층 진해진다.

  8. 08

    먹기 직전 다시 한 번 저어 그린 샐러드나 파스타 샐러드에 듬뿍 끼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