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싼 뒤 무거운 것으로 눌러 30분간 물기를 뺀다.
- 02
그 사이 마늘, 생강, 타마리, 채소육수, 메이플시럽, 당밀, 현미식초, 타히니, 칠리갈릭소스, 오향분을 볼에 넣고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 다음, 절반은 두부를 재울 용도로, 나머지 절반은 마무리 소스용으로 따로 둔다.
- 03
물기를 뺀 두부를 두께 1.5cm 안팎의 삼각형이나 사각형으로 썰어 절반의 소스에 담가 골고루 코팅한다. 냉장고에서 최소 30분, 여유가 되면 하룻밤 재우며 중간중간 뒤집어 준다.
- 04
오븐을 175도로 예열하고 유산지를 깐 팬에 재운 두부를 올려 15분간 굽는다.
- 05
구운 두부를 남은 마리네이드에 한 번 더 담갔다 꺼내 팬에 다시 올리고 15분간 더 굽는다.
- 06
두부가 두 번째로 구워지는 동안 따로 둔 소스를 냄비에 넣고 중강불에서 계속 저으며 살짝 걸쭉해질 때까지 끓인다. 농도가 부족하면 전분물을 조금씩 더해 원하는 되기로 맞춘 뒤 불을 끄고 한 김 식힌다.
- 07
구움이 끝난 두부를 뜨거울 때 하나씩 완성된 소스에 담가 완전히 코팅한 다음 다시 뜨거운 팬 위에 올려 잔열로 겉면이 살짝 굳도록 둔다.
- 08
남은 소스 한두 스푼을 볶은 땅콩에 버무려 촉촉하게 코팅한다.
- 09
밥 위에 소스 코팅한 두부를 올리고 땅콩과 어슷 썬 대파를 뿌려 바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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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