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베이크 트러플 초콜릿 디저트 보드

노베이크 트러플 초콜릿 디저트 보드

40 min디저트 보드 1개 (4~6인)Vegan

전날 미리 만들어두고 당일엔 그릇에 옮겨 담기만 하면 끝. 손은 덜 가는데 테이블 위 존재감은 제일 큽니다 — 죄책감은 넣지 않았습니다.

쉬움디저트간식아이도 잘 먹는손님상고소한달달한상온쫄깃한바삭한

Method

  1. 01

    푸드프로세서에 대추야자, 호두, 피칸, 타히니, 카카오파우더, 계핏가루, 소금을 넣고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뭉쳐질 정도로 곱게 갈아 반죽을 만듭니다. 뻑뻑하면 코코넛오일을 조금 추가하세요.

  2. 02

    반죽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빚은 뒤 냉동실에 20분간 두어 단단하게 굳힙니다.

  3. 03

    트러플용 초콜릿을 중탕으로 녹이고, 굳힌 볼을 하나씩 굴려 코팅합니다. 초콜릿이 마르기 전에 코코넛 플레이크나 라즈베리 가루를 묻히면 색이 훨씬 화사해집니다.

  4. 04

    딸기용 초콜릿을 중탕이나 전자레인지(30초씩 끊어 저어가며)로 녹인 뒤, 꼭지를 잡고 딸기를 절반 이상 담가 여유 있게 코팅합니다.

  5. 05

    코팅한 딸기를 유산지 깐 트레이에 올려 30분 정도 실온에서 굳힙니다.

  6. 06

    프레첼용 초콜릿도 같은 방식으로 녹인 뒤, 프레첼 스틱을 굴려가며 전체에 초콜릿을 입히고 유산지 위에서 굳힙니다.

  7. 07

    트러플과 딸기, 프레첼이 모두 굳으면 냉장고에서 최대 2일까지 보관 가능합니다.

  8. 08

    넓은 보드나 큰 접시에 딥소스 그릇처럼 부피가 큰 것부터 자리를 잡고, 트러플·딸기·프레첼을 자연스럽게 채운 뒤 빈틈은 견과류나 크래커로 메꿉니다. 생민트로 마무리하면 완성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Rainbow Plant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