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겨자 라임 드레싱

병아리콩 양배추 샐러드, 겨자 라임 드레싱

25 min6인분Vegan

썰고 버무리는 것 말고는 할 일이 없는데, 그릇은 늘 제일 먼저 빈다. 새콤한 겨자 라임 드레싱이 범인이다.

쉬움샐러드점심도시락다이어트담백한새콤한차가운아삭한

Method

  1. 01

    양배추, 당근, 병아리콩, 파프리카, 오이, 셀러리, 쪽파, 바질을 큰 볼에 담는다. 아보카도를 쓸 거라면 이 단계에서 함께 넣는다.

  2. 02

    라임즙, 머스타드, 마늘을 블렌더에 넣고 곱게 갈아 드레싱을 만든다. 블렌더가 없다면 마늘을 다진 뒤 나머지 재료와 거품기로 잘 섞어도 충분하다.

  3. 03

    완성된 드레싱을 채소 위에 부어 골고루 버무린다.

  4. 04

    아보카도가 들어간 경우 으깨지지 않도록 마지막에 살살 섞는 게 요령이다.

  5. 05

    냉장고에서 10분쯤 재워두면 드레싱이 채소 사이사이에 더 잘 스며든다.

  6. 06

    그릇에 담아 바로 즐기거나, 다음 날 먹어도 아삭함은 그대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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