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미니 마카로니 치즈 그라탱

오늘의 죄악: 미니 마카로니 치즈 그라탱

45 min4인분 (미니 그라탱 4개)Vegan

치즈는 한 톨도 안 들어갔는데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다. 죄책감 대신 바삭한 된장 빵가루만 얹었다.

보통파스타점심저녁밀프렙아이도 잘 먹는고소한짭짤한따뜻한크리미한바삭한

Method

  1. 01

    오븐을 190°C로 예열한다. 마카로니를 포장 설명보다 1분 짧게 삶고, 마지막 2분에는 냉동 완두콩을 넣어 함께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02

    믹서에 두유, 뉴트리셔널 이스트, 감자전분, 다진 구운 파프리카, 귀리가루, 사과식초, 겨자가루, 마늘가루를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곱게 간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3. 03

    삶은 마카로니와 완두콩에 소스를 붓고 골고루 버무린 뒤, 소스가 배어들도록 2~3분 두었다가 한 번 더 섞는다.

  4. 04

    오븐용 미니 그라탱 그릇 4개에 마카로니를 고르게 나눠 담는다.

  5. 05

    작은 볼에 빵가루와 된장을 넣고 손끝으로 비벼 부슬부슬한 질감을 만든 다음, 그라탱 위에 고르게 뿌린다.

  6. 06

    20~25분간 윗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굽고, 오븐에서 꺼내 5분 정도 그대로 두었다가 서빙한다.

  7. 07

    남은 것은 완전히 식힌 뒤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3일, 냉동 1개월 보관한다. 냉동분은 냉장고에서 2시간 이상 해동 후 180°C 오븐에 뚜껑 없이 20분 정도 데운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