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라임 향 채소 파히타

오늘의 죄악: 라임 향 채소 파히타

20 min4인분Vegan

라임즙에 흠뻑 재운 채소를 센 불에 화르르 구워 또띠아에 욱여넣었을 뿐인데, 젓가락 대신 손이 먼저 갑니다.

쉬움볶음구이저녁밀프렙매콤한따뜻한아삭한

Method

  1. 01

    작은 볼에 라임즙, 식용유, 오레가노, 커민가루, 칠리파우더, 다진 고수, 소금과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 마리네이드를 만든다.

  2. 02

    큰 볼에 양파, 파프리카, 애호박, 마늘, 할라피뇨를 담고 마리네이드를 부은 뒤 손으로 조물조물 무친다 — 오래 재울 필요 없이 바로 구워도 충분하다.

  3. 03

    팬을 센 불에 달군 뒤 채소를 넣고 6~7분간 뒤적이며 굽는다. 가장자리가 살짝 그을릴 때까지 두면 향이 확 살아난다.

  4. 04

    토마토는 마지막 1분만 넣어 가볍게 익힌다 — 오래 두면 물러져 식감을 해친다.

  5. 05

    다른 팬이나 그릴 팬에 토르티야를 앞뒤로 살짝 데운다.

  6. 06

    데운 토르티야에 구운 채소를 듬뿍 올리고 돌돌 말아 따뜻할 때 바로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Plant-Based on a Budg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