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현미밥과 렌틸콩을 각각 삶아 미리 준비해 둔다.
- 02
오븐을 175도로 예열한다.
- 03
파프리카 윗부분을 뚜껑처럼 잘라내고 속과 씨를 깨끗이 긁어낸 뒤, 끓는 물에 7분간 데쳐 살짝 부드럽게 만들고 건져 식힌다. 잘라낸 윗부분은 버리지 말고 잘게 다져 둔다.
- 04
팬에 양파, 셀러리, 다져둔 파프리카 윗부분을 넣고 중불에서 5분 정도 볶아 숨을 죽인다.
- 05
으깬 토마토, 토마토소스, 물, 바질, 오레가노, 양파가루 1작은술, 마늘가루 1작은술, 소금, 후추를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10분간 뭉근히 졸여 소스를 완성한다.
- 06
큰 볼에 현미밥, 렌틸콩, 완성한 소스 3컵, 남은 양파가루·마늘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고루 섞어 필링을 만든다.
- 07
오븐용 용기 바닥에 소스를 조금 깔고 데친 파프리카를 세워 담은 뒤, 필링을 꾹꾹 눌러 채우고 윗부분이 볼록하도록 수북이 쌓는다.
- 08
남은 소스를 파프리카 위와 사이사이에 골고루 부어 옆면까지 잠기게 한다.
- 09
175도 오븐에서 45분간 구운 뒤 10분간 식혀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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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