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렌틸 치즈스테이크 파스타

오늘의 죄악: 렌틸 치즈스테이크 파스타

35 min4인분Vegan

고기도 치즈도 없는데 어쩐지 필리 치즈스테이크 맛이 난다면, 그건 정상입니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쉬움파스타저녁짭짤한고소한따뜻한크리미한

Method

  1. 01

    캐슈넛을 끓는 물에 10분간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물기를 뺀다.

  2. 02

    큰 냄비에 소금을 넉넉히 넣은 물을 끓여 푸실리를 봉지 표시 시간만큼 삶는다. 다 삶으면 찬물에 헹궈 건져둔다.

  3. 03

    불린 캐슈넛, 타히니, 디종 머스터드, 물, 사과식초, 저염 간장, 채소육수, 뉴트리셔널 이스트, 양파가루, 마늘가루, 소금을 믹서에 넣고 매끄러운 크림 소스가 될 때까지 곱게 간다.

  4. 04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와 파프리카를 중강불에서 7~10분간 볶아 부드럽게 숨을 죽인다.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볶는다.

  5. 05

    물기를 뺀 렌틸콩을 팬에 넣고 2~3분간 함께 볶아 겉면을 살짝 익힌다.

  6. 06

    갈아둔 크림 소스와 삶은 파스타를 팬에 넣고 약불에서 골고루 섞어가며 소스가 파스타에 배도록 데운다.

  7. 07

    불을 끄고 뚜껑을 덮어 5분간 그대로 두어 소스가 면에 완전히 스며들게 한다.

  8. 08

    다진 파슬리를 듬뿍 뿌려 뜨거울 때 바로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