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약간 넣어 끓인 뒤, 파스타를 포장지 표시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 알덴테로 건진다.
- 02
면을 건지기 전 뜨거운 삶은 물을 국자로 넉넉히 떠내 따로 담아둔다 — 이 물이 소스의 비밀 무기다.
- 03
건진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글루텐프리 면을 쓴다면 찬물에 한 번 헹궈 전분기를 씻어낸다.
- 04
파스타를 삶았던 냄비를 다시 불에 올리고 리코타 치즈, 레몬즙, 비건 파르메산, 양파가루, 마늘가루, 소금, 후추, 페페론치노와 아까 담아둔 뜨거운 파스타물을 함께 넣는다.
- 05
중강불에서 계속 저어가며 리코타가 매끈하게 풀어지고 소스가 하나로 어우러질 때까지 끓인다. 너무 되직하면 남은 파스타물을 조금씩 더해 농도를 맞춘다.
- 06
소스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면 불을 낮추고 삶아둔 면을 넣어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부드럽게 뒤적인다.
- 07
약불에서 1~2분 더 두어 면이 소스를 살짝 흡수하게 한 뒤 불을 끈다.
- 08
3분 정도 그대로 두어 살짝 식힌 다음 그릇에 담고, 다진 바질과 비건 파르메산, 레몬 제스트를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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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