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타히니 렌틸 불가 스튜

레몬 타히니 렌틸 불가 스튜

60 min4인분Vegan

커민과 타히니가 만나 완성되는 고소한 반칙. 한 그릇 다 비우고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게 됩니다.

보통수프저녁밀프렙담백한감칠맛따뜻한부드러운

Method

  1. 01

    볼에 양파가루, 마늘가루, 파프리카가루, 말린 민트, 커민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 둡니다.

  2. 02

    팬을 중강불로 달군 뒤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7~9분간 볶아 숨이 죽을 때까지 익힙니다. 바닥에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볶으세요.

  3. 03

    다진 마늘과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1분간 빠르게 볶아 향을 냅니다.

  4. 04

    채수, 물, 불가, 향신료 믹스를 넣고 잘 섞은 뒤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이고 베이킹소다와 월계수잎을 넣어 15분간 은근하게 끓입니다.

  5. 05

    렌틸콩을 넣고 다시 15분간 끓여 불가와 렌틸콩이 부드러워지도록 익힙니다.

  6. 06

    레몬즙, 타히니, 카옌페퍼, 페페론치노 플레이크를 넣고 타히니가 완전히 풀어질 때까지 저어준 뒤 3~7분 더 끓입니다.

  7. 07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채수나 물을 조금 더 넣어 원하는 농도로 맞추고, 불을 끈 뒤 뚜껑을 덮어 7분간 그대로 두어 향이 배게 합니다. 이때 월계수잎은 건져내세요.

  8. 08

    그릇에 담고 다진 파슬리나 고수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담백한 빵이나 피타, 난을 곁들이면 잘 어울립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