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타히니 쿠스쿠스 샐러드

레몬 타히니 쿠스쿠스 샐러드

18 min4~6인분Vegan

죄악이라기엔 너무 산뜻해서 억울한 냉샐러드.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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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hod

  1. 01

    쿠스쿠스는 끓는 물에 봉지 표시 시간대로 삶은 뒤 찬물에 완전히 헹궈 열기를 날리고 체에 밭쳐 물기를 최대한 뺀다.

  2. 02

    작은 볼에 레몬즙, 레드와인비니거, 타히니, 메이플시럽,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을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거품기로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3. 03

    타히니는 뭉치기 쉬우니 처음엔 되직해 보여도 계속 저으면 부드럽게 풀린다 — 여기서 포기하지 말 것.

  4. 04

    큰 볼에 식힌 쿠스쿠스, 양파, 루꼴라, 방울토마토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5. 05

    드레싱을 부어 재료가 고르게 코팅되도록 충분히 버무린다.

  6. 06

    수막과 레몬제스트를 뿌릴 경우 이 단계에서 함께 섞어 향을 입힌다.

  7. 07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어 맛이 배어들게 한 뒤, 먹기 직전 구운 아몬드를 올려 바삭한 식감을 살린다.

  8. 08

    차게 먹는 샐러드이니 도시락이나 밀프렙용으로 만들어두면 다음 날이 더 맛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