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퀴노아는 씻어서 물기를 뺀 뒤 익혀서 넓은 그릇에 펼쳐 한 김 식힌다. 뜨거울 때 채소와 섞으면 숨이 죽으니 완전히 식히는 편이 낫다.
- 02
작은 볼에 레몬즙, 레몬 제스트, 타히니, 식초, 메이플시럽, 채소 육수, 물, 흰된장, 양파가루, 마늘가루, 소금을 넣고 거품기로 부드럽게 유화될 때까지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 03
흰강낭콩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헹군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한 번 더 눌러 없앤다.
- 04
토마토, 적양파, 파프리카, 오이, 셀러리를 비슷한 크기로 잘게 썰어 큰 볼에 담는다.
- 05
식힌 퀴노아와 강낭콩을 채소 볼에 넣고 가볍게 섞는다.
- 06
드레싱을 한 번에 다 붓지 말고 절반만 넣어 버무린 뒤 맛을 보고 나머지를 조절한다 — 짠맛 실수를 줄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 07
다진 바질을 넣고 전체가 고르게 섞이도록 한 번 더 버무린다.
- 08
소금과 레몬즙으로 최종 간을 맞춘다.
- 09
그릇에 담고 레몬 제스트와 바질 잎을 올려 마무리한다. 밀폐용기에 두면 다음날 도시락으로도 맛이 산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