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은 날의 피타 피자

귀찮은 날의 피타 피자

15 min1인분Vegan

배달앱 켜기도 귀찮은 날, 프라이팬 하나 없이 5분 만에 끝나는 피자. 죄책감 대신 새싹채소만 얹었습니다.

초간단(15분)피자점심아이도 잘 먹는짭짤한따뜻한바삭한

Method

  1. 01

    피타빵 가장자리를 손으로 갈라 원반 모양 두 장으로 분리한다. 이렇게 하면 반죽 없이도 얇고 바삭한 도우 두 개가 생긴다.

  2. 02

    오븐은 150도, 에어프라이어나 토스터 오븐이라면 120도로 예열해 둔다.

  3. 03

    분리한 피타 도우 두 장에 토마토소스를 각각 2큰술씩 골고루 펴 바른다. 가장자리까지 얇게 발라야 나중에 눅눅해지지 않는다.

  4. 04

    말린 바질과 오레가노를 손끝으로 비벼가며 살짝 뿌린다. 비벼서 뿌리면 향이 훨씬 진하게 올라온다.

  5. 05

    양파, 쪽파, 피망, 양송이버섯을 원하는 만큼 나눠 올린다.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로 자유롭게 바꿔도 좋다.

  6. 06

    오븐은 10분, 에어프라이어·토스터 오븐은 5분 정도 굽는다. 도우 가장자리가 살짝 노릇해지면 꺼낼 타이밍이다.

  7. 07

    다 구운 뒤 새싹채소를 올려 마무리한다.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얹어야 숨이 죽지 않고 아삭함이 살아있다.

  8. 08

    반으로 자르거나 통째로, 접시에 옮겨 바로 손으로 들고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