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 날의 후무스 드레싱

게으른 날의 후무스 드레싱

5 min1컵 분량 (약 240ml)Vegan

설거지거리 하나 없이 5분 만에 완성됩니다. 이렇게 크리미한데 죄책감 넣을 재료가 없다는 게 함정입니다.

초간단(15분)소스/드레싱밀프렙새콤한고소한차가운크리미한

Method

  1. 01

    작은 볼이나 밀폐 유리병에 후무스 120g을 먼저 담습니다. 되직한 베이스를 먼저 깔아야 나머지 재료가 뭉치지 않고 고르게 풀립니다.

  2. 02

    물 60ml를 한 번에 붓지 말고 조금씩 나눠 넣으며 숟가락이나 거품기로 풀어줍니다. 한 번에 다 부으면 후무스 덩어리가 남습니다.

  3. 03

    레몬즙 1큰술과 디종 머스타드 2작은술을 넣고 섞어 산미와 톡 쏘는 풍미의 기본 축을 잡습니다.

  4. 04

    설탕(또는 메이플시럽) 1/2큰술을 더해 신맛을 살짝 눌러 균형을 맞춥니다.

  5. 05

    커민가루 1/2작은술을 넣어 향을 깨운 다음, 올리브오일 1큰술을 가장 마지막에 둘러 윤기와 고소함을 더합니다.

  6. 06

    매끈하고 크리미한 질감이 될 때까지 잘 섞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물을 티스푼 단위로 추가하며 원하는 농도로 맞춥니다.

  7. 07

    밀폐용기에 옮겨 냉장 보관하면 일주일간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샐러드, 그레인볼, 구운 채소 어디에나 죄스러울 만큼 잘 어울립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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