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케일은 굵은 줄기를 잘라내고 잎만 잘게 썬 뒤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최대한 털어냅니다. 샐러드 스피너가 있다면 이때 돌려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세요.
- 02
작은 병이나 볼에 레몬즙, 디종 머스타드, 메이플시럽,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뚜껑을 닫아 흔들거나 거품기로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 03
손질한 케일을 큰 볼에 담고 드레싱을 부은 뒤 손으로 3~5분간 조물조물 주무릅니다. 잎이 짙은 초록색으로 변하고 부피가 절반쯤 줄어들면 됐다는 신호입니다.
- 04
푸드프로세서에 페칸, 뉴트리셔널 이스트, 소금을 넣고 짧게 끊어가며 갈아 고운 가루가 아닌 굵은 크럼블 질감으로 만듭니다. 이게 이 샐러드의 반전, '페칸 파르메산'입니다.
- 05
마사지를 끝낸 케일 위에 페칸 파르메산을 듬뿍 뿌리고 말린 크랜베리를 고르게 흩뿌립니다.
- 06
바로 접시에 담아 내거나, 만든 당일 안에 먹는 것을 권합니다. 하루 정도는 냉장 보관이 가능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아삭함이 줄어듭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Nora Cook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