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일 병아리콩 팔라펠과 캐슈 차지키

케일 병아리콩 팔라펠과 캐슈 차지키

30 min패티 8개 + 소스 1컵Vegan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죄책감은 쏙 빼고 마늘향과 허브향만 가득 채웠습니다. 차지키에 콕 찍어 먹다 보면 어느새 접시가 비어있는 게 유일한 흠입니다.

보통구이간식술안주손님상담백한고소한따뜻한촉촉한바삭한

Method

  1. 01

    차지키 소스부터 만든다. 블렌더에 캐슈너트, 레몬즙 2큰술, 마늘 1쪽, 물 80ml을 넣고 15분 정도 그대로 두어 캐슈가 살짝 물러지게 한다.

  2. 02

    캐슈가 부드러워지면 곱게 갈고, 다진 오이와 딜을 넣어 짧게 갈아 씹히는 식감이 살짝 남게 섞는다. 농도가 너무 되면 물을 조금씩 더하고, 뚜껑 있는 유리병에 옮겨 냉장고에 차게 둔다.

  3. 03

    오븐을 190도로 예열하고 베이킹시트에 유산지를 깐다.

  4. 04

    푸드프로세서에 남은 레몬즙 2큰술, 마늘 2쪽, 병아리콩, 케일, 파슬리(또는 고수), 귀리, 양파, 코리앤더가루, 커민가루, 파프리카가루를 모두 넣고 반죽이 서로 엉겨 붙을 때까지 갈아 중간 크기 볼에 옮긴다.

  5. 05

    반죽을 8등분해 동그랗게 빚은 뒤 베이킹시트 위에 간격을 두고 올리고, 손바닥으로 지그시 눌러 지름 6cm, 두께 1.5cm 정도의 패티 모양으로 납작하게 만든다.

  6. 06

    오븐에서 15분 구운 뒤 조심스럽게 뒤집어 15분 더 구워 양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익힌다.

  7. 07

    5분 정도 식힌 뒤 차게 둔 차지키 소스를 잘 저어 곁들여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