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둔다 (브로일 기능이 있다면 브로일로 설정).
- 0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약간 넣어 끓인 뒤, 마카로니를 포장지 권장 시간보다 1분 짧게 삶아 심이 살짝 남은 상태로 건져 물기를 뺀다.
- 03
불려둔 캐슈는 물을 따라내고 따로 담아둔다.
- 04
깊은 팬에 양파와 할라피뇨를 넣고 중강불에서 7~8분간 볶는다. 바닥에 눌어붙으려 하면 물을 한 스푼씩 더하며 볶는다.
- 05
다진 마늘을 넣어 30초 더 볶은 뒤, 채수·물·뉴트리셔널이스트·식초·라임즙·그린칠리와 모든 향신료(양파가루, 마늘가루, 건조양파, 커민, 파프리카가루, 칠리파우더, 소금)를 넣고 끓인다. 끓어오르면 불려둔 캐슈를 넣고 약불로 줄여 5분간 저어가며 끓인다.
- 06
불에서 내려 살짝 식힌 뒤 믹서기에 옮겨 곱고 부드러운 질감이 될 때까지 갈아준다.
- 07
간 소스를 다시 팬에 담고 검은콩, 옥수수, 삶은 마카로니를 넣어 골고루 섞은 뒤 약불에서 한 번 더 데운다.
- 08
오븐용 그릇에 옮겨 담고 부순 토르티야칩을 고르게 뿌린 뒤, 오븐(또는 브로일)에서 2~4분간 표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 09
오븐에서 꺼내 5분간 그대로 두어 한 김 식힌 다음, 다진 고수를 올려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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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