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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죄악: 피자맛 파스타

28 min4인분Vegan

피자 한 판을 다 먹은 것 같은 죄책감, 그런데 죄는 짓지 않았습니다. 볶은 채소와 토마토소스만으로 완성하는 반칙 없는 반칙 요리.

쉬움파스타저녁아이도 잘 먹는짭짤한감칠맛따뜻한쫄깃한

Method

  1. 01

    파스타를 끓는 물에 포장지 기준보다 1분 짧게 삶습니다. 소스와 다시 한 번 볶을 것이므로 살짝 심이 남아 있어야 합니다. 삶은 물은 한 국자 따로 남겨둡니다.

  2. 02

    코팅 팬이나 두꺼운 냄비를 중불에 올리고 기름 없이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 볶습니다. 바닥에 눌어붙으면 물을 한 큰술씩 더하며 8~9분간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습니다.

  3. 03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만 더 볶아 향을 냅니다. 오래 볶으면 쓴맛이 나니 짧게만 볶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4. 04

    피자소스와 뉴트리셔널 이스트 1큰술, 버섯, 올리브를 넣고 잘 섞은 뒤 5분간 약불에서 끓입니다.

  5. 05

    소스가 너무 되직해지면 아까 남겨둔 파스타 삶은 물을 한 큰술씩 더해가며 농도를 맞춥니다.

  6. 06

    삶은 파스타를 넣고 소스가 고루 묻도록 1분간 더 볶습니다.

  7. 07

    그릇에 담고 뉴트리셔널 이스트와 올리브, 다진 파슬리를 올려 마무리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