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대추야자가 딱딱하면 뜨거운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건져 물기를 꼭 닦아낸다.
- 02
귀리를 푸드프로세서에 곱게 갈아 고운 오트밀가루로 만든다. 시판 오트밀가루가 있다면 그대로 써도 좋다.
- 03
오트밀가루에 대추야자, 타히니, 메이플시럽, 바닐라, 소금을 넣고 한 덩어리로 뭉쳐질 때까지 갈아 쿠키 반죽을 만든다. 반죽이 뻑뻑하면 식물성 우유를 한 티스푼씩 더해 되기를 맞춘다.
- 04
반죽을 볼에 옮기고 초콜릿칩 절반을 실리콘 주걱으로 살살 접듯이 섞는다. 반죽이 손에 너무 달라붙으면 냉장고에 20분 정도 넣어 살짝 굳힌다.
- 05
유산지를 깐 파운드케이크 틀(20x10cm 안팎)에 반죽을 평평하게 눌러 담고, 모서리까지 꼼꼼히 채운 뒤 냉동실에 30분 이상 넣어 단단하게 굳힌다.
- 06
굳은 반죽을 유산지째 들어 꺼낸다. 남은 초콜릿칩은 중탕(끓는 물 위에 얹은 볼)이나 전자레인지로 30초씩 끊어가며 녹인다.
- 07
녹인 초콜릿을 반죽 위에 지그재그로 드리즐하고, 원한다면 플레이크 소금을 살짝 뿌린다.
- 08
초콜릿이 바로 굳지 않으면 냉동실에 5~10분 더 두었다가, 두툼한 바 8개 또는 한입 크기 정사각형으로 잘라낸다.
- 09
남은 것은 밀폐 용기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몇 주간 두고 즐길 수 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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