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대추야자를 뜨거운 물에 15분 정도 담가 부드럽게 불린 뒤 씨를 빼고 물기를 뺀다.
- 02
초콜릿을 중탕이나 전자레인지(30초씩 끊어 돌리기)로 완전히 녹인 뒤 에스프레소 파우더를 섞고 한 김 식힌다.
- 03
연두부는 포장에서 꺼내 물기를 따로 짜내지 말고 그대로 계량한다. 이 수분이 무스를 부드럽게 만드는 핵심이다.
- 04
푸드프로세서에 두부, 불린 대추야자, 메이플시럽, 코코아파우더, 바닐라, 계핏가루, 소금 절반을 넣고 대추야자 알갱이가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곱게 간다.
- 05
식힌 초콜릿을 넣고 다시 한번 매끈해질 때까지 갈아준다. 맛을 보고 남은 소금으로 단짠 밸런스를 맞춘 뒤 작은 컵 6~8개에 나눠 담아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굳힌다. 한 통에 몰아 담으면 지나치게 되직해지니 꼭 나눠 담을 것.
- 06
무스가 굳는 동안 라즈베리 콤포트를 만든다. 냄비에 라즈베리, 메이플시럽, 오렌지 제스트·즙, 바닐라, 소금 한 꼬집을 넣고 중불에서 보글보글 끓어오를 때까지 데운다.
- 07
라즈베리가 터지며 걸쭉해질 때까지 2~3분간 저어준 뒤, 불을 줄여 10분 더 졸여 잼처럼 되직하게 만든다. 실온에서 식히거나 냉장 보관한다.
- 08
먹기 직전 무스를 실온에 잠깐 꺼내두었다가 라즈베리 콤포트를 듬뿍 얹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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