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책감 없는 치즈버거 드레싱

죄책감 없는 치즈버거 드레싱

10 min약 240ml (샐러드 4인분 분량)Vegan

번도 패티도 없이 맛만 훔쳐 온 드레싱. 숟가락이 자꾸 샐러드 그릇으로 돌아갑니다.

초간단(15분)소스/드레싱밀프렙새콤한짭짤한감칠맛상온크리미한

Method

  1. 01

    타히니를 계량볼에 먼저 담고 사과식초를 조금씩 부어가며 잘 풀어줍니다. 한 번에 다 부으면 뭉치기 쉬우니 나눠 넣는 게 요령입니다.

  2. 02

    부드럽게 풀린 타히니에 메이플시럽, 케첩, 옐로머스터드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 유화시킵니다.

  3. 03

    뉴트리셔널 이스트와 마늘가루를 넣어 감칠맛과 치즈향의 베이스를 잡아줍니다.

  4. 04

    다진 오이피클을 넣어 새콤달콤한 씹는 맛을 더합니다.

  5. 05

    소금을 소량씩 넣으며 간을 봅니다 — 짠맛보다 감칠맛이 먼저 느껴지는 지점을 목표로 합니다.

  6. 06

    농도가 너무 되직하면 물을 한 큰술씩 더해 원하는 점도로 맞춥니다.

  7. 07

    완성된 드레싱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하루 정도 숙성시키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