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죄악: 아몬드 초코칩 쿠키

오늘의 죄악: 아몬드 초코칩 쿠키

27 min18개Vegan

버터도, 흰설탕도 없이 대추야자와 아몬드버터로 촉촉함을 채운 두툼한 쿠키. 죄책감은 반죽에 넣지 않았습니다.

보통빵/베이킹간식디저트아이도 잘 먹는달달한고소한따뜻한부드러운쫄깃한

Method

  1. 01

    오븐을 175°C로 예열하고, 베이킹시트에 테프론시트나 유산지를 깐다.

  2. 02

    귀리를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20초 정도 굵게 갈아 부순 뒤 볼에 옮긴다. 여기에 아몬드가루, 현미가루,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 아마씨가루, 소금, 메이플슈가를 모두 넣고 거품기로 골고루 섞는다.

  3. 03

    대추야자, 아몬드버터, 당밀, 바닐라 익스트랙을 푸드프로세서에 넣고 곱게 갈릴 때까지 돌린다. 이 페이스트를 마른 가루 볼에 넣고 손으로 문질러가며 골고루 섞는다 — 처음엔 보슬보슬 모래처럼 보여도 정상이다.

  4. 04

    사과퓨레를 넣고 잘 치대며 섞는다. 처음엔 뭉쳐지지 않는 것 같지만 계속 치대면 끈적하게 한 덩어리로 뭉친다.

  5. 05

    초콜릿칩을 넣고 반죽 전체에 고루 퍼지도록 섞는다.

  6. 06

    반죽을 골프공 크기로 떼어 동그랗게 굴린 뒤 베이킹시트 위에 일정한 간격으로 올린다.

  7. 07

    손바닥으로 가볍게 눌러 두툼한 원반 모양으로 만들고, 가장자리가 갈라졌다면 손으로 다듬어 매끈하게 정리한다. 구우면 살짝만 퍼지므로 미리 원하는 두께로 만들어 둔다.

  8. 08

    오븐 중간 칸에서 12분간 굽는다. 시트 두 판을 동시에 구울 경우 절반쯤 지났을 때 위아래를 바꿔준다.

  9. 09

    오븐에서 꺼낸 뒤 시트 위에서 4분간 그대로 식혀 모양을 잡고, 이후 식힘망으로 옮겨 완전히 식힌다. 따뜻할 때 한 입 베어 물면 이미 늦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