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타히니 소스 감자 렌틸 해시브라운

그린 타히니 소스 감자 렌틸 해시브라운

55 min패티 8개분 (소스 약 200ml)Vegan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죄책감 대신 고수향을 가득 채웠습니다. 숟가락 대신 포크가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문제.

보통구이브런치손님상고소한짭짤한따뜻한크리미한바삭한

Method

  1. 01

    그린 타히니 소스부터 만든다. 믹서에 얼음 2개, 라임즙, 청양고추, 다진 마늘 1쪽, 소금을 넣고 곱게 갈아준다.

  2. 02

    타히니와 찬물 약 80ml를 더해 되직한 소스가 될 때까지 간다.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씩 더한다.

  3. 03

    고수 잎 절반을 넣고 짧게 갈아 향만 살린 뒤 냉장고에 넣어둔다.

  4. 04

    냄비에 채썬 감자, 다진 마늘, 양파, 커리가루, 고춧가루, 베이킹소다, 물 2큰술을 넣고 중불에서 10분간 저어가며 익힌다.

  5. 05

    물 2큰술을 더 붓고 뚜껑을 덮어 약불로 낮춘 뒤 15분 더 익혀 감자를 완전히 부드럽게 만든다.

  6. 06

    불을 끄고 10분간 식힌 다음 감자 매셔로 굵게 으깬다.

  7. 07

    익힌 렌틸콩, 남겨둔 고수, 토마토 페이스트, 레몬즙을 넣고 골고루 섞은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다.

  8. 08

    반죽을 8등분해 지름 8cm 정도의 도톰한 패티로 빚는다.

  9. 09

    코팅 팬을 중불에 달궈 패티를 앞뒤로 10~12분간 노릇하게 구운 뒤 그린 타히니 소스를 곁들여 낸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