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작은 볼에 현미식초, 물, 타히니, 된장, 타마리, 라임즙, 메이플시럽, 생강을 넣고 날가루 없이 매끈해질 때까지 휘저어 드레싱을 먼저 만들어 둡니다.
- 02
무와 양배추, 당근은 최대한 얇고 가늘게 채썰어야 나중에 드레싱이 고루 배어듭니다.
- 03
덜 익어 아삭한 망고를 골라 껍질을 벗기고 채소와 비슷한 두께로 채썹니다.
- 04
큰 볼에 무, 양배추, 당근, 망고, 적양배추, 대파, 청양고추를 모두 담고 가볍게 섞습니다.
- 05
완성한 드레싱을 채소 위에 부어가며 손으로 살살 버무려 숨이 죽지 않게 마무리합니다.
- 06
한 입 맛보고 신맛이나 단맛, 짠맛의 균형을 소금이나 메이플시럽으로 미세 조정합니다.
- 07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한 뒤, 먹기 직전 고수와 통깨를 얹어 냅니다.
- 08
타코나 버거 옆에 곁들이거나, 그 자체로 모임용 사이드 샐러드로 내면 좋습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