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블렌더에 채수(또는 물), 캐슈넛, 밀가루를 넣고 10초간 갈아 캐슈크림을 만든 뒤 잠시 둡니다. 오븐용 1.5~2L 그라탕 그릇을 준비해두세요.
- 0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 그린빈을 넣고 센 불에서 5~6분간 데칩니다.
- 03
데친 그린빈은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바로 얼음물에 담가 5분간 식힌 뒤 다시 물기를 빼둡니다. 색과 아삭함을 지키는 핵심 단계입니다.
- 04
오븐을 175도로 예열합니다. 그린빈을 삶았던 냄비를 다시 중강불에 올리고 물 1큰술을 두른 뒤 양파와 버섯을 넣어 3~4분간 볶습니다. 눌어붙으면 물을 조금씩 더해주세요.
- 05
다진 마늘과 로즈마리(또는 타임)를 넣고 1분 더 볶은 뒤 불을 끕니다.
- 06
캐슈크림을 다시 한번 매끈하게 갈아 냄비 속 양파버섯에 부어 섞고 데쳐둔 그린빈도 넣어 고루 버무립니다.
- 07
그라탕 그릇에 옮겨 담고 뚜껑 없이 20분간 굽습니다.
- 08
후추를 톡톡 뿌리고 취향껏 프라이드 어니언을 올려 바삭하게 마무리한 뒤 바로 서빙합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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