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향 가득한 프리케 타불레

자몽향 가득한 프리케 타불레

40 min4인분Vegan

드레싱 없이 자몽즙만으로 새콤해지는 곡물 샐러드. 죄책감 없이 그릇 바닥까지 긁어먹게 됩니다.

쉬움샐러드점심도시락다이어트담백한새콤한차가운아삭한

Method

  1. 01

    프리케는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궈 잡내와 부스러기를 씻어낸다.

  2. 02

    냄비에 물 300ml를 끓이고 프리케를 넣어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뚜껑을 덮고 20분간 익힌다. 물이 거의 흡수되고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 불을 끈다.

  3. 03

    익힌 프리케를 체에 밭쳐 찬물로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뺀다 — 뜨거운 채로 다른 재료와 섞으면 아보카도가 뭉개지니 반드시 식힌다.

  4. 04

    프리케가 식는 동안 자몽 손질을 시작한다. 양 끝을 잘라내고 세워서 껍질과 흰 속껍질을 도려낸다.

  5. 05

    즙이 떨어질 큰 볼을 받쳐두고, 자몽을 막 사이사이로 칼집을 넣어 과육만 쏙쏙 발라낸다. 남은 속껍질은 손으로 짜서 즙까지 볼에 보태고 버린다.

  6. 06

    자몽과 즙이 담긴 볼에 식힌 프리케, 병아리콩, 오이, 쪽파, 파슬리, 민트를 넣는다.

  7. 07

    아보카도는 가장 마지막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으깨지지 않도록 크게 뒤적이듯 살살 섞는다.

  8. 08

    바로 먹어도 좋고, 냉장고에 30분 정도 두면 자몽즙이 배어들어 더 상큼해진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