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사 몰래 만든 콩 샐러드

정원사 몰래 만든 콩 샐러드

15 min4~6인분Vegan

오이와 파프리카는 훔쳐온 것처럼 아삭하고, 드레싱엔 죄책감 대신 캐슈버터를 넣었습니다.

초간단(15분)샐러드점심다이어트도시락고소한새콤한차가운아삭한크리미한

Method

  1. 01

    작은 볼에 셰리 식초, 캐슈버터, 메이플시럽,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 후추를 넣고 거품기로 매끈하게 섞어 드레싱을 만든다.

  2. 02

    캐슈버터가 잘 안 풀리면 미온수를 한 작은술씩 더하며 원하는 농도로 조절한다.

  3. 03

    강낭콩과 화이트빈은 체에 밭쳐 흐르는 물에 한 번 더 헹군 뒤 물기를 완전히 털어낸다.

  4. 04

    큰 볼에 두 가지 콩과 파프리카, 오이, 적양파, 파슬리를 담고 재료가 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뒤적인다.

  5. 05

    오이와 파프리카는 너무 잘게 썰지 말고 한입 크기로 도톰하게 썰어야 씹는 맛이 산다.

  6. 06

    완성된 드레싱을 샐러드 위에 붓고 콩이 으깨지지 않도록 아래에서 위로 살살 버무린다.

  7. 07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두어 맛이 배게 한 뒤 바로 낸다. 남은 것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이틀 안에 먹는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