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단호박은 찜기에 넣고 바닥에 물이 닿을 정도로 부어 끓인 뒤 뚜껑을 덮고 3분간 쪄서 살짝 부드러워지면 불을 끄고 식힌다.
- 02
당면은 포장지 표시 시간대로 삶아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충분히 빼고, 가위로 2~3cm 길이로 잘라 둔다.
- 03
단호박, 당면, 애호박, 쪽파, 고수, 청양고추를 각각 접시에 나눠 담아 작업대에 늘어놓고, 넓고 얕은 그릇에 미지근한 물을 받아 옆에 준비한다.
- 04
라이스페이퍼 두 장을 물에 10초 정도 담갔다 건져 도마 위에 겹쳐 올린다. 아직 뻣뻣해 보여도 잠시 두면 저절로 말랑해지니 서두르지 않는다.
- 05
페이퍼 가운데에 고수잎을 세 장씩 두 줄로 올리고 고추를 몇 조각 흩뿌린 다음, 몸 쪽 가장자리에 당면 한 줌, 단호박, 애호박, 쪽파 순서로 얹는다.
- 06
앞쪽 페이퍼를 들어 속재료를 감싸듯 덮고 양옆을 안으로 접은 뒤 끝까지 단단하게 말아 롤을 완성한다. 나머지 재료로 같은 과정을 반복한다.
- 07
볼에 땅콩버터, 라임즙, 간장, 대추야자 페이스트, 다진 마늘, 물 4큰술을 넣고 덩어리 없이 부드럽게 풀릴 때까지 섞어 소스를 만든다.
- 08
칼끝을 물에 적셔가며 롤을 반으로 잘라 단면이 보이게 접시에 담고, 소스를 곁들이고 원하면 다진 땅콩을 살짝 뿌린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Forks Over Kn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