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냄비에 물과 육수 베이스를 넣고 약불에서 저어가며 끓기 직전까지 데운다. 전자레인지로 데워도 좋다.
- 02
따뜻한 육수에 소이컬을 넣고 완전히 잠기도록 눌러준 뒤 불을 끄고 10분간 그대로 두어 촉촉하게 불린다. 중간중간 저어주고, 이 시간 동안 과카몰리와 살사를 미리 만들어둔다.
- 03
소이컬을 체에 밭쳐 물기를 빼고 한 김 식힌 뒤, 한 줌씩 손으로 꽉 짜서 남은 육수를 최대한 덜어낸다.
- 04
도톰한 조각은 6mm 폭으로 결대로 썰어준다. 겉면이 넓어져야 더 바삭하게 익으니, 시간이 없다면 이 단계는 생략해도 된다.
- 05
짜낸 소이컬에 타마리를 세 번에 나눠 넣으며 골고루 버무리고, 옥수수전분과 후추를 더해 다시 한 번 버무려 튀김옷을 입힌다.
- 06
팬에 기름 2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달군 뒤 소이컬을 넣어 기름에 고루 묻히듯 볶는다. 2분 간격으로, 막바지에는 90초 간격으로 뒤적이며 총 10~12분간 겉이 진한 갈색으로 바삭해질 때까지 굽는다.
- 07
소이컬이 익는 동안 작은 볼에 타코 시즈닝 재료를 모두 섞는다. 작은 냄비에 남은 기름을 둘러 중불에 올리고 시즈닝을 넣어 향이 확 올라올 때까지 30초만 볶은 뒤 바로 불에서 내려 식힌다.
- 08
다 구운 소이컬을 시즈닝 볼에 옮겨 골고루 버무리고, 간을 보아 부족하면 소금을 살짝 더한다.
- 09
팬을 다시 달궈 토르티야를 앞뒤로 데우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운다. 과카몰리를 바르고 시즈닝한 소이컬과 살사를 듬뿍 얹은 뒤 라임을 곁들여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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