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린 듯 퍼먹는 감자 버섯 케일 스튜

홀린 듯 퍼먹는 감자 버섯 케일 스튜

55 min4~6인분Vegan

우유 한 방울 없이 캐슈로 낸 크림인데, 숟가락은 이미 세 번째 그릇을 향하고 있습니다.

보통수프저녁아이도 잘 먹는고소한짭짤한따뜻한부드러운크리미한

Method

  1. 01

    캐슈넛은 끓는 물을 부어 15~20분 불린 뒤 물기를 빼고 따로 둡니다.

  2. 02

    월계수 잎을 제외한 마늘가루, 양파가루, 건조 다진 양파, 로즈마리, 타임, 세이지, 파슬리, 겨자가루, 파프리카, 강황, 카옌페퍼를 작은 볼에 미리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 둡니다.

  3. 03

    두꺼운 냄비에 양파를 넣고 중강불에서 7~8분간 볶아 투명해질 때까지 익힙니다. 눌어붙으면 채수를 한 스푼씩 더해가며 볶습니다.

  4. 04

    버섯과 국간장을 넣고 중불에서 4~5분 더 볶아 버섯의 수분을 날립니다.

  5. 05

    다진 마늘을 넣고 강한 향이 올라오도록 1분간 재빨리 볶습니다.

  6. 06

    감자, 채수, 물, 식초, 향신료 믹스, 월계수 잎을 모두 넣고 센 불로 끓이다가 끓어오르면 바로 약불로 줄여 감자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15~20분간 뭉근히 끓입니다.

  7. 07

    월계수 잎을 건져내고, 불린 캐슈넛과 두유, 스튜 국물 한 컵(감자와 버섯이 고루 섞이도록)을 블렌더에 넣어 매끄럽게 갈아줍니다. 이 캐슈 크림을 다시 냄비에 부어 잘 섞으면 스튜가 한층 걸쭉하고 크리미해집니다.

  8. 08

    케일을 넣고 5~7분간 더 끓여 숨이 죽으면 간을 보고 소금과 후추로 마무리합니다. 바게트나 담백한 빵을 곁들여 뜨겁게 냅니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