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마늘가루, 양파가루, 말린 바질, 이탈리안 시즈닝, 소금, 후추를 작은 볼에 미리 섞어 둔다. 한 번에 털어 넣을 수 있게 준비해두면 다음 단계가 한결 수월하다.
- 02
깊은 팬에 다진 샬롯을 넣고 중강불에서 6~7분간 볶는다. 타기 시작하면 물을 한 스푼씩 부어가며 눌어붙지 않게 조절한다.
- 03
다진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만 재빠르게 볶아 향만 살린다.
- 04
물, 채소 육수, 애호박, 오르조, 그리고 1번에서 섞어둔 향신료를 모두 넣고 잘 저은 뒤 끓어오르면 곧바로 약불로 줄인다.
- 05
뚜껑을 덮고 오르조가 알덴테가 되고 국물이 거의 흡수될 때까지 7~11분간 익힌다. 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중간중간 저어준다.
- 06
오르조가 다 익으면 완두콩, 카넬리니콩, 비건 파르메산, 레몬즙, 레몬 제스트, 생바질을 한꺼번에 넣고 잘 섞어 다시 한 번 데운다. 리조또처럼 걸쭉하고 크리미해질 때까지 저어주면 된다.
- 07
그릇에 담고 비건 파르메산을 넉넉히 뿌려 마무리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