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에 끓는 물을 부어 15~20분간 불려둔다. 믹서 힘이 약하다면 30분 이상 불리면 훨씬 곱게 갈린다.
- 02
작은 볼에 마늘가루, 양파가루, 칠리파우더, 커민가루, 치폴레파우더를 섞어 향신료 믹스를 만들어 둔다.
- 03
두꺼운 냄비에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중불에서 7~9분간 볶는다. 바닥에 눌어붙기 시작하면 육수를 한 스푼씩 더해가며 볶으면 기름 없이도 타지 않는다.
- 04
다진 마늘을 넣어 1분간 볶다가 채소 육수, 물, 토마토, 엔칠라다 소스, 그린칠리, 핫소스, 향신료 믹스를 모두 넣고 잘 섞은 뒤 끓어오르면 바로 약불로 줄인다.
- 05
베이킹소다를 넣고 30초간 저어 거품을 가라앉힌 다음 렌틸콩을 넣는다. 뚜껑을 살짝 열어둔 채 약불로 30분간 뭉근히 끓인다.
- 06
옥수수와 핀토빈을 넣고 렌틸콩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5~15분 더 끓인다.
- 07
불려둔 캐슈넛의 물을 버리고 식물성 우유와 함께 믹서에 넣어 매끈한 캐슈크림이 될 때까지 간다.
- 08
수프에 캐슈크림, 콘밀(또는 마사 하리나), 소금을 넣고 뚜껑을 연 채 5분 더 끓인다. 불을 끄고 10분간 그대로 두어 맛이 어우러지게 한다.
- 09
아보카도, 고수, 토르티야칩을 듬뿍 올려 낸다. 숟가락이 멈추지 않는 게 유일한 부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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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