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캐슈넛에 끓는 물을 부어 15분간 불린 뒤 물기를 완전히 뺀다. 이 한 스푼의 정성이 드레싱을 우유크림처럼 부드럽게 만든다.
- 02
냄비에 물을 넉넉히 끓여 브로콜리를 넣고 딱 1분만 데친 뒤 바로 찬물에 헹궈 식힌다. 오래 데치면 색도 식감도 물러지니 1분을 넘기지 않는다.
- 03
데친 브로콜리는 마른 면포나 키친타월 위에 펼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물기가 빠질 때까지 냉장고에 넣어둔다.
- 04
마른 팬에 아몬드 슬라이스를 올려 중약불에서 3~5분간 노릇해질 때까지 굽는다. 타기 쉬우니 계속 뒤적여준다.
- 05
같은 팬을 살짝 닦아낸 뒤 호박씨도 같은 방식으로 짧게 구워 향을 낸다.
- 06
블렌더에 불린 캐슈넛, 사과식초, 머스터드, 레몬즙, 물, 메이플시럽, 마늘가루, 양파가루, 소금을 넣고 매끈한 크림이 될 때까지 간다.
- 07
큰 볼에 브로콜리, 크랜베리, 당근채, 적양파, 구운 아몬드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 08
드레싱을 부어 재료 전체에 고루 묻도록 버무린다.
- 09
냉장고에서 30분 정도 차갑게 두었다가 내면 맛이 한층 살아난다. 남은 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한다.
영양 정보는 물어보시면 알려드립니다. 굳이요.
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