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hod
- 01
오렌지즙, 레몬즙, 현미식초, 메이플시럽, 디종 머스터드를 블렌더에 먼저 넣어 산미와 단맛의 균형을 잡아둔다.
- 02
타히니와 백된장을 넣는다 — 된장이 짠맛과 감칠맛을 동시에 잡아주는 히든카드다.
- 03
헴프시드, 양파가루, 마늘가루, 건조 다진양파를 넣고 고속으로 1~2분간 갈아 완전히 유화될 때까지 곱게 간다.
- 04
날이 선 신맛이 느껴진다면 메이플시럽을, 밍밍하다면 소금을 조금씩 더해 취향껏 조절한다.
- 05
오렌지 제스트나 귤 과육을 넣고 블렌더를 짧게 두세 번 펄스로 돌려 향과 과육 식감만 살짝 남긴다.
- 06
한 스푼 떠서 농도를 확인하고, 되직하면 오렌지즙을 1작은술씩 더해 원하는 점도로 맞춘다.
- 07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샐러드, 곡물볼, 구운 채소 위에 듬뿍 끼얹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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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ed by Monkey and Me Kitchen Adventures
